양천가방협동조합

양천가방협동조합은 최고의 가방을 생산하는 장인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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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메카'를 꿈꾸는 신월동 

가방匠人들의 40년 기술력을

사회적 자산으로 삼다! 

"평생 가방만 만들었지만 가방끈이 짧은 저희들이

이렇게 협동조합을 만든 것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해요.” 


"베이비붐 세대인 저희들은 먹고 살기 위해 

기술을 배웠고, 그걸로 아이들 교육시키고

생활했는데 이제 실업자가 될 판입니다. 

이대로 있을 순 없었어요.” 

신월동 터줏대감의 신선한 반란!

생산공유와 유통협업으로

'활기찬 가방조합'만들기

양천가방협동조합의 탄생은 

최근의 패션산업의 저성장, 해외 OEM 흐름 

속에서 '가방장인(Tasche Meister)'들이 가진 

'자립 의지'와 생산 네트워크와 유통을 아우르는 

'협업 인프라 구축'에 대한 비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일거리가 씨가 말라 

근근이 버티던 영세 가방공장도 문을 닫고 

모두 실업자가 될 거라는 위기감이 들었어요.”


 "우리 '가방인'들이 나서서 스스로 협업과 공유의 

생산모드로 전환하고 자체적인 유통 브랜드를 

새롭게 만들어보자는 결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조합원의 빠른 증가와 차세대 

청년 조합원들의 동참 쇄도!

조합 설립 당시 90명으로 시작한 조합원이 

불과 3개월 만에 2배 이상 늘어 2016년10월 현재

총 인원이 2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무적인 것은 양천가방협동조합 

조합원들의 자녀인 20~30대 청년들이 하나둘씩 

조합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이들이 주축이 되어 '양천가방청년연구소'가 

설립되어 활동 중이라는 사실! 


"이러한 청년들 움직임은 

조합이 단순히 생산만의 협업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 트렌드와 소비자 기호에 발맞추어 

퀄리티와 디자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가방은 모든 사람들이 지니고 다니는

 '작은 집' 우리는, 그 집을 짓습니다!

주택과 건물이 사람이 사는 집이라면 

가방은 우리 삶에서 반드시 지니고 다니게 되는

 또 하나의 집입니다. 그 집은 중요한 살림살이를 

챙겨넣는 작은 '안방'이기도 하며 귀중품과 금전을

담아두는 '은행'이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 

40년 가방장인들이 만들어가는 다양한 작은 집! 

우리는 정성으로 짓습니다. 

양천가방협동조합의 의미있는 시작에 

힘찬 응원을 보내주세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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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가방협동조합은 최고의 가방을 생산하는 장인들이 모였습니다.


"무엇보다 가방은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여야 한다" 는 가치로 가방을 만들때 

바느질 한 땀 한 땀마다 혼을 싣는 '일침입혼(一針入魂)'의 정신으로 가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고의 가방장인들이 모여있는 양천가방협동조합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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